본식 스냅 꼭 따로 찍어야 하나
#본식스냅#필요성#웨딩촬영
본식 스냅이란
본식 스냅은 결혼식 당일 식장 내외에서 웨딩 촬영 작가가 스냅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입니다. 웨딩홀 기본 촬영(공식 영상·사진)과 별개로 진행되며, 더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사진을 원하는 커플이 별도로 계약합니다.
본식 스냅 가격 범위
2026년 기준 본식 스냅 가격은 작가 경력과 결과물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, 일반적으로 60~200만 원 수준입니다. 원본 파일 포함 여부, 보정 컷 수, 촬영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.
꼭 찍어야 할까
본식 스냅은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. 웨딩홀 기본 촬영으로도 공식적인 결혼식 사진은 남습니다. 단, 식장에서의 감정적 순간(입장 직전의 긴장감, 하객과의 포옹 등)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다면 본식 스냅이 큰 가치를 줍니다. 나중에 안 찍은 것을 후회하는 커플이 많다는 점도 참고하세요.
작가 선택 기준
①포트폴리오의 스타일이 본인 취향과 맞는지 / ②비슷한 웨딩홀에서 찍은 결과물이 있는지 / ③계약 전 충분한 소통이 가능한지 / ④원본 파일 제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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