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준비 순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
#결혼준비#시작순서#타임라인
결혼 준비,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날짜와 장소
결혼 준비에서 가장 먼저 잡아야 할 것은 결혼식 날짜와 장소입니다. 웨딩홀은 인기 날짜와 인기 시간대가 1년 이상 전에 마감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, 날짜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모든 준비가 밀립니다. 양가 부모님과 일정을 조율한 뒤 웨딩홀 예약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세요.
스드메는 웨딩홀 예약 직후 진행
스튜디오·드레스·메이크업(스드메)은 웨딩홀 날짜가 확정된 직후 계약하는 것이 좋습니다. 스드메 업체도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가 빠르게 소진됩니다. 웨딩박람회를 활용하면 한 자리에서 여러 업체를 비교하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혼수·가전은 결혼식 3~4개월 전부터
신혼집 계약이 완료된 뒤 혼수 가전과 가구를 구매하세요. 결혼 시즌 전 박람회나 대형 할인 행사를 활용하면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. 냉장고, 세탁기, TV 등 대형 가전은 배송 일정을 고려해 최소 1개월 여유를 두고 주문하세요.
청첩장·신혼여행은 결혼식 2개월 전
청첩장은 모바일과 종이 청첩장을 병행하는 커플이 많습니다. 결혼식 6~8주 전에 발송하면 하객이 일정을 조율하기 충분합니다. 신혼여행지와 항공권은 성수기 여부에 따라 훨씬 일찍 예약해야 저렴한 가격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.
결혼 준비 타임라인 요약
D-12개월: 날짜 조율, 웨딩홀 예약 / D-10개월: 스드메 계약, 신혼집 계약 / D-8개월: 신혼여행 예약 / D-4개월: 혼수 가전 구매 / D-2개월: 청첩장 발송, 본식 스냅 작가 확정 / D-1개월: 당일 타임라인 확정, 리허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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